도너츠윤 창업비용·가맹점 매출
도너츠윤가맹사업본부 · 외식 > 제과제빵 ·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
5,720만원
본부에 내는 창업비용
1억 4,875만원
가맹점 연 평균매출
18곳
가맹점 (1년 −30.8%)
746만원
평당 연 매출
창업비용 내역
| 가맹비 브랜드 사용·가입 대가 | 1,100만원 |
| 교육비 개점 전 교육 | 330만원 |
| 보증금 계약이 끝나면 돌려받는 돈 | 200만원 |
| 기타 설비·집기·초도물품 등 | 4,090만원 |
| 합계 | 5,720만원 |
제과제빵 업종에서 업종 가운데 값(9,120만원)보다 37% 낮습니다. 상가 보증금·권리금·월세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가맹점 매출
직전 회계연도에 1년 내내 영업한 가맹점의 연 평균매출은 1억 4,875만원, 한 달로 나누면 약 1,240만원입니다. 업종 가운데 값(1억 8,197만원)보다 18% 낮습니다. 1년 전 자료(1억 4,042만원)와 비교하면 +5.9%입니다. 매출이지 수익이 아니어서 재료비·인건비·임대료·로열티를 빼야 점주 몫이 됩니다.
가맹점 수 변화
+1
신규 개점
1
계약 종료
8
계약 해지
0
명의 변경 (양도)
1년 동안 계약 종료·해지된 가맹점은 9곳으로, 연말 가맹점과 합친 수의 33.3%입니다. 명의 변경은 매장을 다른 사람에게 넘긴 경우라 문을 닫은 것은 아닙니다.
제과제빵 다른 브랜드
- 파리바게뜨 가맹점 3,327 · 창업 2억 8,060만원 · 매출 7억 557만원
- 뚜레쥬르 가맹점 1,307 · 창업 3억 5,375만원 · 매출 5억 7,959만원
- 던킨/던킨도너츠 가맹점 616 · 창업 2억 4,795만원 · 매출 3억 4,075만원
- 명랑시대쌀핫도그 가맹점 480 · 창업 3,971만원 · 매출 1억 5,749만원
- 앤티앤스 가맹점 197 · 창업 1억 5,932만원 · 매출 2억 7,047만원
- 코코호도 가맹점 167 · 창업 1억 780만원 · 매출 1억 4,902만원
- 복호두 가맹점 131 · 창업 9,833만원 · 매출 2억 4,984만원
- 홍루이젠 가맹점 120 · 창업 7,730만원 · 매출 7,556만원
- 못난이꽈배기 가맹점 117 · 창업 4,049만원 · 매출 1억 2,006만원
- 로띠번 가맹점 95 · 창업 7,922만원 · 매출 1억 534만원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정보공개서 통계(공공데이터포털), 2025년 기준. 매출은 직전 회계연도 값입니다. 계약 전에는 가맹사업거래 홈페이지에서 도너츠윤 정보공개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