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적금 이자 계산기
예금·적금 이자에서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 합쳐 15.4%를 떼고 받습니다. 1천만원을 연 4% 예금에 1년 두면 세후 이자는 338,400원입니다. 그런데 같은 연 4% 적금에 월 50만원씩 1년 넣으면 원금 600만원에 세후 이자는 109,980원, 원금의 1.83%뿐입니다. 금액과 금리를 넣어 직접 계산해 보세요.
금액과 연 금리를 넣으면 결과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금리별 12개월 세후 이자
단리·일반과세 기준. 예금은 1천만원을 한 번에, 적금은 월 50만원씩(원금 600만원) 넣었을 때입니다.
| 연 금리 | 예금 1천만원 | 적금 월 50만원 | 적금 원금 대비 |
|---|---|---|---|
| 3% | 253,800원 | 82,490원 | 1.37% |
| 3.5% | 296,100원 | 96,240원 | 1.60% |
| 4% | 338,400원 | 109,980원 | 1.83% |
| 5% | 423,000원 | 137,480원 | 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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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우대금리는 조건을 모두 채웠을 때 금리입니다. 기본금리와 차이가 크면 우대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금리를 누르면 그 금리로 계산합니다.
이렇게 계산합니다
- 1. 예금 이자 — 단리는 원금 × 연 금리 × 개월 ÷ 12, 월복리는 원금 × ((1 + 연 금리 ÷ 12)개월 − 1)입니다.
- 2. 적금 이자 — 매달 넣은 돈이 만기까지 남은 개월만큼만 이자를 받습니다. 12개월 단리면 월 납입액 × 연 금리 ÷ 12 × (12 + 11 + … + 1), 곧 월 납입액 × 연 금리 × 6.5개월치입니다.
- 3. 세금 — 이자에서 소득세 14%(소득세법 제129조)를 원천징수하고, 그 소득세의 10%를 지방소득세(지방세법 제103조의13)로 한 번 더 뗍니다. 각각 10원 미만은 버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금리면 예금과 적금 중 뭐가 낫나요?
목돈이 이미 있다면 예금이 이자가 많습니다. 적금은 금리 숫자가 높아 보여도 원금이 조금씩 들어가 실제 이자는 같은 금리 예금의 절반 남짓입니다. 적금 연 6%와 예금 연 3.3%의 1년 이자가 원금 대비 비슷합니다. 적금은 이자보다 매달 모으는 습관을 만드는 상품이라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비과세는 누가 받나요?
기초연금을 받는 65세 이상, 등록 장애인, 독립유공자 등은 비과세종합저축으로 한 사람당 원금 5천만원까지 이자에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조세특례제한법 제88조의2, 2028년 12월 31일까지 가입분). 2025년 12월 개정으로 65세 이상은 기초연금 수급자로 좁혀졌습니다. 가입할 때 은행에 비과세로 해 달라고 해야 적용됩니다. 농협·수협·신협·새마을금고 조합원 예탁금은 따로 감면 제도가 있으니 가입하는 곳에 세율을 확인하세요.
예금자보호는 얼마까지인가요?
2025년 9월 1일부터 한 금융회사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원까지 보호합니다(예금자보호법 시행령 제18조). 저축은행도 같은 한도입니다. 새마을금고·신협·농협 조합은 예금보험공사가 아니라 각 중앙회 기금이 보호하니 한도는 가입하는 곳에서 확인하세요. 같은 은행의 여러 지점에 나눠 넣어도 한 회사로 합쳐 계산합니다.
이자가 1년에 2천만원을 넘으면요?
이자·배당소득이 한 해 2천만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은 다른 소득과 합쳐 다음 해 5월에 종합소득세로 신고합니다. 이 계산기의 15.4%는 2천만원 이하일 때 원천징수로 끝나는 세금입니다.
다른 계산기
계산 근거
요율과 기준 금액은 매달 법령 원문과 대조해 확인합니다. 마지막 확인: 2026-09-26.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개인 사정과 기관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