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이자 계산기
같은 돈을 같은 금리로 빌려도 갚는 방식에 따라 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 1억원을 연 4%로 30년 빌리면 원리금균등은 매달 477,415원씩 내고 총이자가 7,186.9만원, 원금균등은 첫 달 611,110원로 시작해 줄어들며 총이자가 6,016.7만원입니다. 대출금과 금리, 기간을 넣으면 달마다 낼 돈과 남은 원금을 계산합니다.
대출금, 연 금리, 기간을 넣으면 결과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상환 방식별 예시
주택담보대출 1억원 · 연 4% · 30년
| 방식 | 첫 달 | 가장 많이 내는 달 | 총이자 |
|---|---|---|---|
| 원리금균등 | 477,415원 | 477,415원 | 71,869,273원 |
| 원금균등 | 611,110원 | 611,110원 | 60,166,655원 |
| 만기일시 | 333,333원 | 100,333,333원 | 119,999,880원 |
신용대출 3천만원 · 연 6% · 5년
| 방식 | 첫 달 | 가장 많이 내는 달 | 총이자 |
|---|---|---|---|
| 원리금균등 | 579,984원 | 579,984원 | 4,799,009원 |
| 원금균등 | 650,000원 | 650,000원 | 4,575,000원 |
| 만기일시 | 150,000원 | 30,150,000원 | 9,000,000원 |
지금 평균 금리가 낮은 신용대출
금융감독원 공시 평균 금리입니다. 실제 금리는 신용점수에 따라 다릅니다. 금리를 누르면 3천만원·5년 원리금균등으로 계산합니다.
세 가지 상환 방식
- 원리금균등 —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이 매달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매달 나갈 돈이 일정해 가계부를 짜기 쉽고,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많이 씁니다.
- 원금균등 — 원금을 똑같이 나눠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습니다. 첫 달 부담이 가장 크고 달마다 줄어듭니다. 원금이 빨리 줄어 총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
- 만기일시 — 매달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만기에 한 번에 갚습니다.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1년 단위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이 이 방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거치기간을 두면 이득인가요?
거치기간에는 원금이 줄지 않아 그만큼 이자가 더 붙고, 남은 기간에 원금을 몰아 갚느라 월 납입액도 커집니다. 당장 현금 흐름이 빠듯할 때 쓰는 장치이지 이자를 아끼는 방법은 아닙니다. 위 계산기에 거치기간을 넣고 빼 보면 총이자 차이가 바로 보입니다.
중간에 일부 갚으면 얼마나 줄어드나요?
갚은 원금만큼 이후 이자가 줄어듭니다. 남은 원금과 남은 기간을 새로 넣어 계산하면 됩니다. 대출 후 3년 안에 갚으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을 수 있으니, 줄어드는 이자와 수수료를 함께 비교하세요.
금리 상한이 있나요?
금융회사와 대부업자가 받을 수 있는 이자는 연 20%까지입니다(대부업법 시행령 제5조). 연체이자도 이 한도를 넘을 수 없습니다. 신용이 낮아 은행 대출이 어렵다면 햇살론 같은 정책 서민대출을 먼저 알아보세요.
다른 계산기
계산 근거
요율과 기준 금액은 매달 법령 원문과 대조해 확인합니다. 마지막 확인: 2026-09-26.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개인 사정과 기관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