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장례 지원 지역별 비교
공영장례 지원은 전국 6개 시도, 7개 지역에서 시행 중입니다 (경상남도 2곳, 부산광역시 1곳, 대전광역시 1곳 등).
어떤 정책인가요?
대표 사례 · 경상남도 양산시
가족해체와 빈곤 등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저소득층과 무연고자 등이 사망한 때 장례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고인의 존엄성을 유지하고 사회적 책무의 이행과 상부상조의 공동체의식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지원 대상 (예시)
사망 시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거주한 사람 중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1. 연고자가 없거나, 연고자를 알 수 없는 경우2. 연고자가 시신 인수를 거부,기피하는 경우3. 사망자의 부양의무자가 저소득층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인 경우이거나 미성년자 또는 장애인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장례처리 능력이 없는 경우4. 그 밖에 시장이 공영장례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지원 내용 (예시)
공영장례 지원금액: 160만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장제급여의 200%범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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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경기도
제주특별자치도
자주 묻는 질문
우리 동네에도 공영장례 지원이 있나요?
현재 7개 지역의 사업이 등록돼 있습니다. 아래 시도별 목록에서 사는 곳을 찾아보세요. 목록에 없어도 비슷한 이름으로 시행하는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시군구청이나 주민센터에 확인하세요.
지역마다 금액이나 조건이 같나요?
지자체마다 예산과 조례가 달라 대상·금액·기간이 다릅니다. 지역별 사업 페이지에서 조건을 확인하세요.
공영장례 지원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가장 많은 신청 방법은 "방문"입니다. 지역마다 다르므로 해당 지역 사업 페이지의 신청방법과 담당 부서를 확인하세요.
비슷한 정책
공공데이터에 등록된 사업을 이름 기준으로 모았습니다. 금액은 원문에서 읽어 낸 최대 지급액이라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각 지역 사업 페이지와 담당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